인사말

‘언더스탠드에비뉴’스럽나요?

우리는 종종 이렇게 묻곤 합니다.
언더스탠드에비뉴는 우리의 관점, 행동하는 방법, 지향하는 목표까지 늘 우리 안에서 고민을 시작하고, 답을 찾습니다.

"그거 어려운 거 아냐?"

#사회적책임 #계속되는놀라움 #ESG

언더스탠드에비뉴 팀은 바꾸고 싶은 세상의 모습이 있고 생각만 해도 가슴 뛰는 목표가 있는 조직입니다.
어렵고, 불편하고, 멀게만 느껴지는 선한 일이 아닌
누구에게나 쉽고 가까이 할 수 있는 ESG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존재 이유입니다.

"그거 원래 당연한 거 아냐?"

#Back to Basic #당연한듯당연하지않은듯 #함께멀리

우리는 본질에서 출발합니다. 시작부터 다르게 질문합니다. 끊임없이 ‘왜?’라는 물음표를 던집니다.
그렇게 익숙한 것을 새롭고, 가치 있게, 나보다 당신이 더 옳을 수 있다는 믿음으로 함께 완성합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습니다.

"너무 거창한 이야기 아냐?"

#Innovation for Good #For better life

사회를 지속적으로 변화시키는 가장 효율적인 조직은 기업입니다.
기업은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어야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언더스탠드에비뉴는 사회에 의미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오늘보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듭니다.

  • 2016년 4월 18일 개관한 언더스탠드에비뉴민∙관∙기업간 상생협력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탄생한 창조적 공익문화공간입니다.

    개관 이후 현재까지 약 800만 명이 누적 방문하였고, 연간 130만 명 이상이 꾸준히 찾는 성동구의 대표 핫플레이스로 꼽힙니다.

    대지면적 4,126(약 1,250평) 부지에 설치된 116개의 컨테이너 박스에서는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청년 창업가와 함께 어르신 일자리 마련 및 취약 계층 고용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 이로써 언더스탠드에비뉴는 따뜻한 성장을 대표하는 일자리 창출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사람 중심의 일자리, 사람을 즐겁게 하는 예술을 통해
    청년은 일하고 시민은 즐기는 문화 공간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다양한 가치를 만들고 경험을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희망합니다.